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08 하이 서울 축제기간 중 남산팔각정에서 시범행사로 재현하였던 무예 24기 전통공연을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봉수대 거화행사와 더불어 재현 한다고 밝혔다.

무예 24기 전통공연은 봉수대 거화의식을 마치고 매일 15:00에 조선시대 군복을 차려 입은 무예 24기 행사요원(12명)들이 관광객들을 위하여 30여분간 10개 종목인 기창, 장창, 월도, 예도, 낭선, 제독검, 등패와 곤방의 교전, 원앙진 및 진검베기 등 현란한 전통 무예를 선보인다.

원래 무예 24기는 조선시대 장창, 기창, 쌍수도, 월도, 등패, 무상무예, 권법 등의 24개를 기본으로 구성되었으나 장소가 협소하고 관람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일부 종목이 제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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