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개요
ㅇ 일시 및 장소: 2008. 06. 20 (금) 11시 ~ 12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ㅇ 세션 제목: 경영진과 주주 간의 대화
ㅇ 사회자: 로저 딕킨슨(Roger Dickinson), Chief Executive, Institute of Chartered Secretaries and Administrators International, UK
ㅇ 발표자: 피터 버틀러(Peter Butler), Founder Partner & CEO, Governance for Owners, UK
ㅇ 토론자: 데니스 존슨(Dennis Johnson), Head of Corporate Governance, CalPERS, USA
유지 카게(Yuji Kage), Managing Director, Pension Fund Association, Japan
호세 구이마라즈 몬폴테(Jose Guimaraes Monforte), Founding of Partner of Pragma Patrimonio, Brazil
영국의 경우 모범규준에서 주주와 이사들과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실제 주주와의 대화가 관행으로 정착되어 있음. 이는 유럽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미국의 경우 SEC의 내부정보 누설에 대한 엄격한 규제 때문에 주주와의 대화가 보편화되어 있지 않지만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이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음
ICGN 주주위원회(Shareholder Committee)에서는 주주와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이러한 관행이 전세계 시장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고 있음
주주들의 참여가 활발한 기업일수록 향후 기업성과는 높은 것으로 나타남
주주 참여가 증가할 경우 기업관련 정보가 시장에 효율적으로 전달됨에 따라 해당 기업의 자본조달시 자본비용의 감소를 유발시킴으로써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지배구조를 가장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주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임
일본의 경우 관행상 기관투자자들이 투자 대상 기업에 주주로써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지 않는 특성이 있음
기업연금의 경우 투자 대상회사와의 이해관계 문제로 인해 주주로써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지 못하고 있음
공적연금의 경우 정부의 영향력 아래 있는데, 시장에 대한 정부의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주주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음
최근 들어 기관투자자들이 주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게끔 하는 시장의 압력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총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Q1. 아래의 경영진 중 누가 주주와의 대화를 주도적으로 시도해야 하는가?
1. 이사회의장 & 최고경영자(23명)
2. 이사회의장 & 최고경영자, 각 위원회 위원장(59명)
3. 위 모두 해당(95명)
(총 응답자 177명)
Q2. 경영진과 주주간의 대화가 주주의 수익을 증가시키는가?
1. 그렇다(159명)
2. 아니다(5명)
3. 모르겠음(33명)
(총 응답자 197명)
Q3. ICGN이 기업 경영진들과 주주와의 대화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1. ICGN의 주요 컨퍼런스에 기업의 이사회의장을 초청(32명)
2. 이사교육 확대(5명)
3. ICGN 라운드테이블 적극 활용(47명)
4. 위 모두 해당(94명)
(총 응답자 178명)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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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ICGN 총회 준비반 부장(KRX) 정영원 02-3774-8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