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제19회 경북무용제가 지역의 무용단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6월28일 오후 6시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북무용제는 지역의 우수한 무용예술 작품과 안무자, 무용수를 발굴하고, 나아가 경북무용계의 발전과 무용예술의 대중화를 위하여 (사)한국무용협회 경상북도지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무용제 참가작품으로는 남향란 무용단의 ‘도산의 얼’, 이화예술무용단의 ‘꽃을 위한 서시’, 임혜자 현대무용단의 ‘접시꽃’, 이혜란 한두레무용단의 ‘무위의 춤을 추며...’, 백경원 무용단의 ‘공무도화가’, 김동은 무용단의 ‘광대의 길’이며, 최우수팀에게는 전국무용제 출전권과 도지사 상장 및 공연지원비 24백만원이 지원된다.

한편, 금년도 전국무용제는 전남 목포에서 9월초에 10여일간 개최 될 예정이며, 작년대회에서는 경북도 대표로 임혜자 무용단의 ‘숨바꼭질’이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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