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제13회 여성주간을 맞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신문·방송기자 등 여성언론인을 초청, 민선4기 2주년 성과와 향후 운영방향 그리고 도의 주요 여성가족정책 등을 설명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 지사는 “민선4기 출범 2년은 1만 6천여 공직자와 혼연일체로 국방대 논산 이전, 도청이전 특별법 제정, 황해자유구역 지정, 서해안 유류유출사고 극복 등 불가능한 현안을 가능으로 만들었다”고 회고하면서 “민선4기 후반기는 문화의 중심 명품 충남건설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고유가 시대의 기업경쟁력 강화 ▲가치가 살아 있는 고품격 문화 창출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 ▲개방화 시대에 대응한 농업경쟁력 제고 ▲건강하고 깨끗한 푸른 충남 구현 ▲성장과 상생의 지역균형 발전 추진 ▲성과중심의 도정운영 체계구축 등 역점시책을 착실하게 추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는 여성인력의 활용을 위해 여성인력개발센터(3개소) 등을 활용한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주부 등의 직업훈련 지원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여성결혼이민자가족(3,048가정)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적수준 향상, 부모의 보육료 부담경감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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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여성가족정책관실 여성정책 담당 류병구(행)2551(일)042-251-2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