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는 ‘하우젠 바람의여신II 열대야 7080 시네마콘서트’에 총 1100명의 고객들을 초대한다.
이번 행사는 하우젠 에어컨이 ‘열대야 쾌면기능’을 알리기위해 지난해 개최한 열대야 영화제에 올해는 7080 세대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콘서트를 접목해 ‘시네마콘서트’라는 신선한 형식으로 마련된 열대야 이벤트다. 가전제품의 주요 소비계층인 7080세대가 추억의 콘서트와 최신 개봉 영화를 함께 즐김으로써 옛 향수와 최신 트렌드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우젠 에어컨은 이번 시네마콘서트를 통해 열대야에도 저렴한 전기요금으로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초절전 ‘열대야 쾌면기능’을 알릴 계획이다. 열대야 쾌면기능은 3단계 수면 시스템으로 수면 패턴에 맞게 에어컨 바람을 자동 조절해 열대야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으로, 국내 최저 소비전력량을 달성해 8시간을 작동해도 전기료가 376원에 불과하다.
열대야 7080 시네마콘서트는 7월 11일 서울 압구정 CGV를 시작으로 18일 부산 대연 CGV와 광주 첨단 CGV, 2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차례로 열린다. 1부 <추억의 7080 콘서트>에는 30, 40대가 좋아하는 박학기, 권인하, 이규석, 여행스케치가 공연을 벌이고, 2부 <열대야 영화제>에는 ‘핸콕’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최신 영화가 극장별로 상영된다.
6월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와 채널CGV 홈페이지(www.chcgv.com)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1인 2매의 초대권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서울 압구정 7월 4일, 부산과 광주 11일, 서울 용산 18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고객들에게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여름 밤의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하우젠의 열대야 쾌면바람처럼 시원한 열대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추억의 콘서트와 최신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어 7080세대에게 특히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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