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카드가 레드카펫 쇼케이스(Redcarpet Showcase)에서 처음으로 국내 대작영화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현대카드가 회원들을 초청, 국내에서 가장 먼저 해외 대작영화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 이 시사회는 예술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을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카드는 다음 달 7일 개최되는 6회 행사부터 상영 대상을 국내 영화로까지 확대하고, 그 첫 작품으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선정했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국내 최초로 한국형 웨스턴 무비를 표방한 작품으로 200억 원 상당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영화.

‘반칙왕’,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지운 감독과 정우성, 송강호, 이병헌 등 국내 최고 배우들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 칸영화제에서 해외 영화평론가들의 호평과 함께 시사회에서 기립박수를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일반 관객에게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7월 7일 저녁 7시부터 CGV용산을 비롯해 CGV대전, CGV대구, CGV울산, CGV광주 첨단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CGV용산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쇼케이스에는 주연배우 3인방이 직접 현대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다음 달 3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 내 레드카펫 쇼케이스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항상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놈놈놈’ 시사회 역시 올해 최고의 기대작을 먼저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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