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방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배치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관련 자격증소지자,수난구조관련업무 1년 이상 종사자, 수난구조관련대학에서 수상구조 및 응급처치과목 이수자 등 자격을 갖춘 민간 자원봉사자들로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자원한 163명이 선발돼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 163명은 지난 18일부터 활동장소 관할 소방서에서 안전계도, 홍보 및 기본 응급처치 요령, 수난사고예방활동 위주의 물놀이 안전지도, 근무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중이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앞으로 방동저수지, 물안계곡, 상보안 유원지 등 7곳에 배치돼 수난사고 예방활동 중심의 수변안전 감시활동, 응급처치 활동, 119 구조·구급대원 보조 활동을 하게 된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해 7월 서구 흑석동 소재 물안유원지에서 익사 직전의 어린이 2명을 구조하는 활약을 펼친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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