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박승규)은 국내 모바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말,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이해 및 활용방법”에 대한 현장방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 설명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246곳(광역자치단체 16곳, 기초자치단체 23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방문 설명회 개최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기 발송된 공문에 첨부된 “설명회 개최 신청서”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회신하면 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회신공문과 함께 신청서를 2008년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팩스 형태로 접수받고 있으며, 신청서 접수순으로 직원을 신청기관이 희망한 날에 해당기관으로 보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장방문 설명회는 2008년 7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되고, 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개념 및 종류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기술 및 콘텐츠 동향 ▲모바일기기 종류 및 기기별 주요기능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구축 사례 및 구축 방법 ▲모바일주소(WINC) 소개 및 이용현황 등으로 모바일인터넷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설명이 시연과 함께 진행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금번 지방자치단체 대상 현장방문 설명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바일산업 관련분야에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불어 국내 모바일인터넷 시장의 활성화 및 모바일관련 지역 산업의 균등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 모바일주소(WINC)는 숫자 입력으로 모바일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2002년 7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이동통신3사(SKT/KTF/LGT)가 공동으로 제공하고 있는 무선인터넷 접속 체계로서, 휴대폰 대기화면에 WINC 번호(369)를 입력한 후, 무선인터넷키(네이트, 쇼 또는 매직엔, 이지아이 버튼)를 누르면 해당 무선인터넷 사이트(네이버)에 바로 접속됨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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