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서 있을 때 허리에 전해지는 하중을 ‘100’으로 본다면, 구부정하게 서 있을 때가 ‘150’, 아이를 안고 있는 때가 보통 ‘200~250’ 정도의 하중을 받게 된다. 결국 아이를 안은 채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은 요통을 유발하는 행위인 것이다.
아이를 안을 때는 아이가 엄마의 몸에 최대한 밀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허리의 힘만으로 아이를 지탱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두 팔에 힘을 고루 분배하여 아이를 받쳐야 한다. 또한 항시 허리를 바로 펴고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란 여간 곤욕이 아니다.
엄마들의 이런 고충을 해결 할 수 있는 상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의 Hippychick社에서 제작한 Hipseat은 벨트형 아기 받침으로 아이를 자연스럽게 골반에 걸쳐 안을 수 있게 하여 엄마들의 척추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Hipseat은 무게를 골반 주위로 골고루 분산 시켜주기 때문에 아이를 안는 자세가 매우 편하며, 아이 역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Hipseat을 사용하면 등을 꼿꼿하게 펴고 왼쪽과 오른쪽 중 더 편한 쪽을 선택하여 아이를 가슴에 포개어 안을 수 있다.
사용이 편리하고 실용적인 Hipseat 벨트형 아기 받침은 이미 유럽, 미국, 일본 등 15개 국가에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스테셀러 아이템이며, 영국의 권위 있는 육아잡지인 ‘Mother & Baby’에서는 best value상을, ‘Practical Preschool’에서는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바른 자세로 아이를 돌볼 수 있다면 엄마의 몸뿐만 아니라 아이의 몸도 더욱 건강해 질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척추 통증 전문가와 척추 신경의학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아이템인 Hipseat 벨트형 아기 받침은 소비자들의 행복과 건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lohashome.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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