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컬처노믹스의 현장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디지털 미디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서울디지털컬처오픈이 개최됐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 DMC 컨소시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디지털미디어시티 전역에서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17일, 야외무대에서 축하가수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흥겨운 댄스 풍의 노래로 행사 분위기를 돋웠다.
누리꿈스퀘어 디지털파빌리온 1층에서는 DMC Expo로 DMC입주기업 등의 최신 제품 및 기술들이 전시됐다. 교육, 음악 등 직접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고, 다가오는 IPTV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디지털아트 축제로 KGIT센터 4층에서는 디지털아트 전시회가 열렸다. 디지털 정원으로 폭포 위에 디지털 영상이 펼쳐지는 디지털 폭포,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물고기 영상들로 구성된 디지털 계곡, 그리고 화려한 디지털 영상으로 구성된 디지털 나무 등을 구현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스페이스로 구성됐다. 마치 미래의 정원을 거니는 듯한 착각 마저 들 정도였다.
디지털 파인/포토아트로는 예술가의 상상력이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만나면 어떻게 창조되는지도 보여줬다. 연속적인 반복, 자유로운 변형 그리고 모든 것의 융합으로 새롭게 창조되는 새로운 시각예술의 세계가 전시됐다.
또한 DMC 천만인 창작공모전의 사진공모전 우수작 전시도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전시회 기간 중에 2차 시민평가가 현장과 온라인이 병행해 이뤄줬다.
현재 인터넷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서울디지털컬처오픈’에 대한 생생한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컬처오픈을 통해서 우리 IT산업의 미래와 미래적 감각의 예술작품을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로 상암DMC를 알림은 물론 성공적인 상암DMC가 컬처노믹스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lohashome.com
연락처
김기현 기자 이메일 보내기 02-2211-2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