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상호저축은행 중앙회(회장 김석원) 는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하여 중앙회 및 전국 106개 회원사를 통해 모금한 5천1백4십4만원을 중국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성금으로 써달라며 전달하였다.
상호저축은행 중앙회는 2004년 허리케인카트리나 구호성금으로 1억4천여만원과 쓰나미 구호성금으로 1억3천여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상호저축은행 중앙회는 전국 107개 회원사로 구성된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으로서 2002년 상호신용금고가 상호저축은행으로 전환되면서 중앙회로 명칭 변경하였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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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팀 3705-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