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LG텔레콤의 제 57, 58, 61회 무보증 회사채 정기평가 결과, 23일 신용등급을 A+으로 한단계 상향조정하고 중기 신용도에 대한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힌 것이다.
LG텔레콤이 한신평으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 상향을 받게 된 요인은 ▲지속적인 가입자 확충으로 사업기반 및 자금창출력 강화 ▲외부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사업경쟁력 제고 ▲양호한 현금흐름을 통한 재무부담 완화 지속이 이루어졌다는 부분이 높게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한신평은 LG텔레콤은 이동통신 시장에서 수익안정성을 유지하며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 5월 가입자 806만명을 돌파해 사업기반이 안정화 됐고 3G 데이터서비스인 OZ 등 차별화된 전략도 높게 평가했다.
LG텔레콤은 지난 1분기 매출액 1조 1,603억, 영업이익 899억, EBIDA 2,088억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연락처
LG텔레콤 금융/IR팀 김규동 과장(02-2005-7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