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회장 한혜련)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女人 像을 발굴 시상하고 가정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 깨워 우리가 나아갈 바를 재조명해 봄으로서 우리의 가정을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꾸며 가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로 삼아 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에서 생활하는 결혼이민 외국인 주부에게 다문화 가족상을 시상함으로써 점차 늘어가고 있는 결혼 이민자들에 대한 관심과 우리나라의 빠른 문화적응을 위해 새마을가족이 앞장서 함께 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을 위해 윤재섭 대한치료레크 레이션협회장의 “아름다운 여인, 행복한 미소”란 주제로 새 마을 부녀지도자로서의 역할과 활동에 대하여 특별강연을 한다.
김관용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21세기 사회변동의 핵심은 여성이며, 지식정보화 시대와 수평적 네트워크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고 여성들의 섬세함과 친화력, 유연성은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 강조하고 “앞으로도 새마을부녀지도자들이 따뜻한 사회와 행복경북 건 설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새마을부녀지도자로서 행복한 가정을 가 꾸어온 봉화군 명호면 풍호1리 새마을부녀회 심봉남 회장이 새마을 여인상 대상을 수상하고 이외에도 효행상, 화목상, 봉사상, 다문화가족상 등 23명에게 새마을여인상 시상과 평소 부인의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외조를 해온 남편 23명에게 외조상을 시상하며, 우수부녀회장 23명에 대하여도 시상을 한다.
여인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효행상 = 정분득(의성군)
△ 화목상 = 윤명자(상주시)
△ 봉사상 = 정말분(경산시)
△ 다문화 가족상 = 탄탐(경주시)
△ 여인상 = 윤옥희(포항시), 권혁자(경주시), 임점태(김천시),
정귀옥(안동시), 이순경(구미시), 조복순(영주시),
박말생(영천시), 홍진순(문경시), 임태순(군위군),
최종순(청송군), 권순옥(영양군), 권은연(영덕군),
김외태(청도군), 차옥이(고령군), 이순금(성주군),
최순자(칠곡군), 최지혜(예천군), 박재완(울진군),
이남숙(울릉군)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정창호 053-950-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