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특수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의 각종 불법·탈법 영업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7월1일까지 울산지역 전체 23개 특수여객자동차(장의 자동차) 운송사업체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을 보면 차고지 확보 적정, 차고지 용도변경 또는 타용도 사용 등 사업등록 기준 적합 여부, 차량의 보험가입, 운전자 자격요건 준수 등 경영실태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차량의 청결상태, 냉·난방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차량 정기검사 실시 , 불법 구조변경, 타이어 관리상태 등 차량관리 및 안전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요한 위반사항은 개선명령,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대중교통과 백광현 052-229-4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