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월25일 오전 11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경상북도 재향군 인회(회장 이재권) 주관으로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5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일 정무부지사, 우무석 대구지방보훈청장, 이치의 해병대 제1사단장 등 도 단위 유관기관 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1,00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그날의 아픔을 되돌아 보면서 호국영령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렸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김영일 정무부지사가 대신 읽은 격려사에서 “58년전 6.25전쟁은 동족간의 전쟁으로 아직까지 그 상처가 아 물지 않은 우리의 아픔이요, 뼈저린 교훈으로 남아 있다”고 하 면서, “아직도 전쟁의 상흔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고 밝히고 전몰호국 영령들과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며, 다시는 이 땅에 고난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유비무환의 안보태세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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