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포렉스, FX마진 모의투자대회 1위 수익률 57%...1위 베스트트레이더상에 사라 씨
지난 5월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대회에는 총 53명이 참가한 가운데 3주간 실제 FX마진거래 시장과 동일한 상황에서 한맥선물과 외환선물의 FX마진 HTS의 모의투자 버전을 이용한 실시간 투자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57%의 수익률을 올린 사라(23·여·CS강사)씨가 1위인 베스트 트레이더상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강기만(35·회사원)씨와 장성희(24·여·대학생)씨가 각각 48%와 43%로의 수익률로 2, 3위에 올랐다. 입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패가 쥐어졌다.
최고 수익률을 올린 사라씨는 그동안 FX마진거래에 대한 투자경험이 전혀 없었으며 에듀포렉스 금융교육원의 외환트레이더 정규과정을 수료하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 57%의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특히 단한번의 손실없이 수익으로만 50%대의 수익률을 올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FX마진거래 전문 딜러들도 월평균 10%의 수익을 올리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같은 수익률은 놀라운 수치다.
사라씨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 24시간 논스탑 거래와 50배의 높은 레버리지는 FX마진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리스크가 큰 파생상품인 만큼 50%이내의 증거금 사용비율을 지키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매매를 통해 높은 수익률이 가능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에듀포렉스의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인 FX PRO 2.0의 기술적 분석 툴을 적극 활용하면서 매매신호에 충실히 따랐다”며 “투자를 결정하기 앞서 해외 금융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면서 FX마진거래의 관련 시장흐름을 잡으려 애섰고 투자규칙에 벗어나기 쉬운 시장변동 상황에 동요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곧 FX마진 실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다.
오세돈 원장은 “상위 입상자들이 주로 거래했던 통화품목은 파운드화·달러·엔화 등으로 압축된다”며 “증거금 이상의 손실이 나지 않는 기본원칙 아래 환율변동의 방향과 크기에 따라 적절한 포지션을 취해 수익을 올렸고 손실포지션 우선 청산 전략을 구사해 리스크를 줄이는 교과서적인 거래가 주효했다”고 밝혔다.
문의 1577-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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