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6월 24일 노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직지원서비스 & 구인·구직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설명회에는 기업의 인사·노무업무 담당자, 유관기업 실무자 등 23개 기업에서 24명이 참여하여, 현재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일반적인 상황과 그 원인 그리고 불가피하게 퇴직(당)하게 되는 근로자에게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의 역할과 지원 기능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센터의 김동하 전문위원은 설명회를 통해 “퇴직(예정)근로자가 어떻게 해서든 노동시장으로 재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바로 한 가족을 살리는 일이고 대한민국 고용복지를 위한 일입니다. 기업의 노·사가 전직지원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갖고 퇴직(예정)근로자에게 반드시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오늘 설명회는 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노동부 서울남부종합고용지원센터(센터장 김환궁)의 지원으로 정부의 고용보험제도에 대한 이해와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과 함께 한국HR경영연구원 박준서 원장을 초빙하여 21세기 중소기업 관리자의 "성과창출을 위한 경쟁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양강좌를 마련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기업의 채용업무 지원을 위해 기업지원 담당자를 전담 배치하고 "대한민국 경력채용 No1, NewJOB"을 모토로 고객 취업률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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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양균석 선임팀장, 02-368-2330, 011-266-172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