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2009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76,775명으로, 재학생은 506,018명이고 졸업생은 70,757명이었다.
영역별로는 언어 영역 575,541명, 수리 영역 ‘가’형 148,143명, ‘나’형 410,652명, 외국어(영어) 영역 574,594명, 사회탐구 영역 315,144명, 과학탐구 영역 181,951명, 직업탐구 영역 74,48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44,659명이 응시하였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4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88.0%, 89.7%이며, 직업탐구 영역은 3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이 91.8%였다.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과목 수를 선택하였으며, 1개 과목만을 선택한 수험생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 및 선택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수리 영역 ‘가’형, 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수리 영역 ‘가’형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 수학) 간 점수를 조정하여 표준점수를 산출하였다.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 언어 영역과 외국어(영어)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각각 130점과 132점으로 나타났다.
○ 수리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의 경우 137점, ‘나’형의 경우 143점으로 나타났다.
○ 사회탐구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과목에 따라 64점~70점으로 나타났다.
○ 과학탐구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과목에 따라 67점~71점으로 나타났다.
○ 직업탐구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과목에 따라 66점~74점으로 나타났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과목에 따라 64점~68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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