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서울시는 중국 등 세계 80여개국 홍보부스 참가자 및 일반 중국관람객에게 관광도시로서의 서울의 이미지 향상 및 앞으로 있을 북경올림픽 기간(8. 8-24)을 겨냥한 서울 관광상품을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중국 관광객 및 중국을 방문하는 전세계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구삼열) 위탁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 참가에서 서울의 '2010 세계디자인수도' 선정 및 ‘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개최 등을 소개하고,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서울그랜드 세일' 등 축제 및 주요 관광 상품을 대형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효율적으로 홍보하였다.
또한 서울시 부스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서울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고, 북경올림픽기간(8.8-8.24)을 겨냥하여 서울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 및 신규 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등 대대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였다.
서울-제주 관광상품 공동 홍보 마케팅
올해 3월 제주도자치도와 관광우호협력을 체결한 서울시는 부스 내 제주도 홍보코너를 마련하여, 서울-제주 관광 상품을 판촉하는 등 공동 홍보마케팅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국안 연주단 ‘아라연’ 등 다양한 공연 및 비즈니스 상담코너 운영
또한, 부스 내 국내 여행사 및 워커힐 등 서울시 주요 관광 업계의 비즈니스 상담 코너를 운영하여, 한 - 중 업계 관계자들의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의 적극적인 방문과 관심유도를 위해 퓨전 국악 연주단 ‘아라연’의 공연 및 서울 관광 퀴즈 진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북경올림픽이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관광객 및 전세계에서 북경을 방문하는 해외관광객을 서울로 유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 5월 중국 천진 및 산서성에서 약 500여명의 현지 관광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여 단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금번 북경박람회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는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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