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작품을 접수한 10만 여 명의 어린이 중 본선대회에 선발된 이는 불과 2천 명. 본선대회는 6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서울, 광주, 대구, 대전, 제주 5개 도시에서 열렸다.
본선대회에 진출한 2천 명의 어린이들은 지구의 환경이 처한 어려움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도화지로 옮겼다. 어린이들은 “우리가 환경 지킴이가 되자”는 대회 주제를 되새기며,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환경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하루를 보냈다.
현대자동차와 사단법인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현대차 푸른나라 그림대잔치』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그림 대회로, 1988년 첫 대회 개최 이래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어린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8월 5일(화)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열리며, 수상작품은 8월 4일(월)부터 8월 15일(목)까지 2주간 현대자동차 본사와 울산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 『제 21회 현대차 푸른나라 그림대잔치』 상위 수상자 명단
푸른하늘상(1명) 송호열 고학년부(4학년) 서동초등학교(충남 서산시)
푸른강산상(3명) 이희수 저학년부(3학년) 둔원초등학교(대전시 서구)
강유정 고학년부(5학년) 신일초등학교(경기도 고양시)
홍채연 유치부(7세) 청심유치원(경기도 부천시)
푸른마음상(9명) 정임선 저학년부(1학년) 서면초등학교(경기도 광명시)
김태훈 저학년부(3학년) 천동초등학교(서울시 강동구)
이정훈 저학년부(1학년) 글꽃초등학교(대전시 중구)
서영채 유치부(7세) 동아미술학원(부산시 수영구)
권하련 유치부(6세) 영광어린이집(강원도 강릉시)
최준영 유치부(6세) 공립옥현유치원(울산시 남구)
김두태 고학년부(4학년) 중리초등학교(경남 마산시)
이혜민 고학년부(5학년) 인천안산초등학교(인천 계양구)
박동일 고학년부(5학년) 동명초등학교(전남 순천시)
「푸른나무상」(60명) 및 「푸른새싹상」(1000명) 수상자 명단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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