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전국최초 2008년도 특수시책사업으로 보육시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지난 2월에 시설에 취사도우미 파견 하고 금번 6월에 50명을 추가 선정 7월 1일 확대 파견 한다.

취사도우미 파견사업을 실시하면서 보육시설장간담회. 취사도우미 현장 활동사항 점검, 방문모니터링, 보수교육 과정을 거쳐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중간평가 실시한 결과 효과성 및 만족도가 높아 추경예산에 반영 370백만원을 지원 100명의 취사부를 확대 파견 한다.

‘보육시설 취사도우미 파견사업’은 보육시설에 취사도우미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보육시설에는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간에 도우미를 파견함으로써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돕고, 취업취약계층 및 여성·노인인력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우리도에서는 금년도 시범사업으로 지난 2월에 도내 6개 시지역에 소재한 보육시설중 50명이 파견 사업 실시 하던중 , 6월 추가 모집시 107명이 응모하여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50명을 선발, 6. 25~6.26일 보육정보센터에서 직업인의 자세, 영유아 이해, 건강 위생관리, 원활한 인간관계 등 소정의 일자리 교육을 실시하여 7월 1일 도내 전지역의 100개소 보육시설에 취사 도우미를 확대 파견 한다.

파견시설은 113개소가 신청하여, 평가인증 통과시설, 취약보육실시등 선정기준에 의한 심사를 거쳐 50개소시설을 선정함으로써 평가인증 시설 및 취약보육운영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수요중심 시설운영 활성화를 꾀했으며, 정원충족율, 취사부미배치 시설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파견자 50~60대 취업취약계층 신청자를 대상으로 6월(2차)둘째주 선정심사와 오리엔테이션 및 소정의 교육을 거쳐 7월 부터 50개소 군 지역에 보육시설에 파견하여 어린이들의 급식 및 간식 제공 등 취사보조로서 1일 5시간씩 주 5일을 근무하게 되며 취사도우미 파견자에게는 월 40만원의 보수가 지급 된다.

‘보육시설 취사도우미 파견사업’은 2008년 시범사업으로 여성·노인인력 활용 및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원활한 시설 운영과 보육 서비스 향상이라는 효과를 냈으며, 지속적인 취사도우미 모니터링, 만족도조사, 년말 사업평가 과정을 거쳐 사업을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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