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G(사장 곽영균)는 25일 10:30, KT&G 서울사옥(강남구 대치동 소재)에서 대한적십자사(총재 이세웅)에 재난구호용 응급구호품 1500세트를 제작할 수 있는 지원성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하였다. 또한 본 응급구호품의 포장을 기능성 매트리스로 제작하여 긴급 구호시 유용하게 사용된다.

성금 전달에 이어 KT&G에 이세웅 총재는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의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회원 및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하였다.

KT&G는 2005년 긴급구호품 지원 성금 1억원에 이어, 2007년에는 적십자 특별회비 2천만원, 2008년에는 특별회비 3천만원과 응급구호품 1억 5천만원 등 지원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총 3억원을 지원하였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연락처

대한적십자사 홍보팀 서정아 (사무실) 02-3705-3695 (팩스) 02-3705-3676 (mobile) 019-287-965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