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여름방학 이벤트 1탄’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서울> 편과 <지방> 편으로 나누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35명씩 총 7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서울> 편은 ‘조선 초 세종대왕부터 일제시대까지 조선의 역사’를 학습 주제로 하며,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의 일정 동안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 서울 N타워, 서대문 형무소, 화성행궁, 수원화성 등 서울, 수원의 역사적 현장 들을 돌아보며 체험학습 전문강사와 함께 조선의 역사와 우리 문화의 정수를 배우는 학습 기회를 갖는다. 12만 5천원 상당의 참가비를 인터파크도서가 전액 부담하며, 식사 일체와 숙박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지방> 편의 경우, ‘물의 순환과 녹색댐 이야기’를 학습 주제로 양평에서 8월 11일부터 1박 2일 동안 체험학습이 이루어진다.
강북 정수사업소, 두물머리, 중미산 자연휴양림 계곡,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하천 등을 돌아보며 물의 순환 구조와 한강, 녹색댐 등을 학습하고, 야행성 곤충 관찰과 물고기 잡기 등의 생생한 체험도 함께 할 예정이다. 역시 참가비 일체와 숙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캠프 신청 기간은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터파크도서 신청게시판을 통해 참가희망아동의 나이와 성별, 신청사연을 남기면 된다. 단, 이벤트 기간 동안 인터파크도서의 아동도서 누적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각 체험학습 캠프를 마친 후에는 ‘체험학습 캠프 수료증’도 증정한다.
이 밖에 행사 기간 동안 도서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미술전 초대권 등의 문화혜택과 함께 온라인 강좌 수강권, 도서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이번 체험학습 캠프를 기획한 인터파크도서 어린이팀 김미선 북마스터는 “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방학이야말로 교실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산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하고, “이번 1박 2일 체험학습 캠프는 체험학습 전문기관을 통해 설계되고 검증된 것으로, 교과과정과도 연계되어 교과교육의 이해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알찬 방학 계획으로 고민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인터파크도서는, 1탄에 이어 ‘어린이 여름방학 이벤트 2탄’도 곧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 방학 때마다 체험학습, 저자강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학습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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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마케팅팀 언론홍보/캠페인 담당 김미영 02-3484-3788,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