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으로 국내 수출지원 활동 창구 단일화
금번 지원 창구단일화 조치로 금년 하반기에 개최예정인 시장개척단, 국내외전시회, 지사화사업, 수출상담회 등 해외마케팅사업의 신청·접수 및 모집·선정 등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수출지원활동은 중진공 22개 본(지)부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중진공은 현장밀착지원을 위하여 kotra국내무역관의 2배가 되는 22개의 지역본부 및 지부를 운영하고 있어, kotra 국내무역관의 폐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창구는 오히려, 늘어나게 되며
금년에는 kotra국내무역관 직원을 파견받아 kotra국내무역관이 수행하던 사업운영 및 기능을 원활히 인계받는 한편, 중진공 지역본(지)부 수출지원 조직을 확대 개편하여 지역 중소기업 및 지자체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으로 있다.
앞으로 광역시에 소재하지 않은 기업은 해외마케팅 신청·상담을 위하여 광역시까지 갈 필요 없이 중소도시에 소재한 중진공 지부를 방문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중진공은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으로 있다.
시장개척단, 전시회 등 지자체가 kotra 국내무역관과 공동으로 금년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행사는 중진공 지역본(지)부가 지자체 및 kotra 국내무역관에 협조를 얻어 차질 없이 수행함은 물론 ‘09년에는 지자체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 중소기업의 편익을 최대한 고려하여 해외마케팅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그 동안, 중진공은 수출인큐베이터 사업과 소규모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인터넷 중소기업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청의 위탁을 받아 해외진출 민간거점 활용사업과 글로벌브랜드육성사업, 해외시장 개척요원양성사업 등을 다년간 수행하여 연간 1,700여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등 해외마케팅 업무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07년 중진공 해외마케팅 사업 실적
·수출입큐베이터 입주 : 254개 기업(단기 수출인큐베이터 이용기업412제외)
·인터넷 중소기업관 : 840기업(외국어 홈페이지, 카탈로그, 바이어마케팅)
·해외진출민간거점 활용 : 250기업(수출마케팅, 현지투자, 기술제휴 등)
·해외시장 개척요원 양성: 280명(중소기업자 국외파견)
또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여년간 해외전시회 참가와 시장개척단을 지원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금번 kotra 국내무역관 폐쇄에 따른 기업의 불편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출인큐베이터 운영 등 그 간 중진공이 수행하던 해외마케팅 사업도 국내부문은 계속 중진공에 담당하게 되어, 앞으로도 해외마케팅 사업신청은 중진공 본부 및 지역본(지)부로 하면 된다.
중진공이 국내마케팅 지원창구가 됨으로써 앞으로 해외마케팅사업간, 더 나아가 중진공사업과의 연계지원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해외마케팅 사업에 참가하는 기업에 대한 후속지원도 강화될 전망이다.
중진공을 통하여 시장개척단·국내외전시회 참여업체로 선정된 기업은 필요에 따라 수출인큐베이터 입주, 글로벌브랜드 육성사업에 참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출금융, 원부재자 자금 등 정책자금을 중진공 직접신용대출로 지원받을 수도 있고 안산, 광주, 경산, 진해 등에 설치된 중진공 연수원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및 해외마케팅 연수를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 기술자를 통한 기술컨설팅 및 외국 전문가 도입도 지원받을 수 있다.
* ‘07년 중진공 지원실적
·정책자금융자: 5,612업체 24,803억원(중진공 직접신용대출 4,535억원)
·연수 : 69,025명 (50인미만 소기업 및 지방소재기업 우선 연수)
·컨설팅: 2,552업체
중진공은 금번 해외마케팅 창구단일화를 계기로 지자체 및 지방소재 중소기업의 수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창업, 수출마케팅, 연수, 기술, 정보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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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마케팅사업처 이경돈 팀장 02-769-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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