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일 열린 제24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에는 경주와 포항 지역의 초등학생들 481명이 참가하여 이 가운데 152명이 입상하였다. 으뜸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복두를 쓴 남자상’을 빚은 정성찬(동천초교 6학년) 어린이가 받으며, ‘청동병’을 그린 김수연(금장초교 1학년) 어린이를 비롯한 6명의 어린이가 버금상을 수상한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유로이 표현한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 입상 작품 전시회에 많은 어린이들과 학부모의 관람을 기대하며, 국립경주박물관은 앞으로도 풍부한 상상력으로 문화유산과 대화하며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우리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가 더욱 발전해 나아가도록 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경주박물관 이지원 054-740-7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