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영어환경 조성사업 본격 착수
대전시는 원어민 보조교사 채용, 운영경비로 1억3,000만원을 시 교육청에 지원해 원어민 보조교사 5명을 채용, 저소득층 밀집지역과 소규모 초·중등학교에 우선 배치한다고 밝혔다.
대전의 초·중·고교 원어민 교사 배치율은 지난 3월말 현재 27%에 불과해 타지역에 비해 저조한 실정으로 우선 올해 시범사업으로 5명을 배치하고 앞으로 사업성과와 예산확보 상황에 따라 매년 지원인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또, 미국 시애틀과 호주 브리스번 등 영어권 자매도시 특성화 사업과 연계한 국제적 영어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영어교육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대전국제학교와 공동으로 6주간 원어민교사가 진행하는 방과후 영어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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