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2007년, 2008년 신진디자이너컬렉션 수상자를 대상으로 기성 패션전문가-디자이너(장광효, 박춘무 씨), 패턴전문가 (서완석 씨) 등 1:1 연결을 통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랑스의 ‘랑데뷰 전시회’ <RENDEZ-VOUS FEMME, ‘08.10.2~10. 5>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진디자이너컬렉션은 국내의 패션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서울시가 주최하고 SBA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패션문화에 대한 일반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수인력의 공급을 통하여 패션디자인의 저변확대와 패션제품의 고부가 가치화에 기여하는 등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멘토링 운영은 신진디자이너컬렉션 수상자를 대상으로 멘토링 참가자를 신청 받아 디자이너 장광효, 박춘무, 박윤정, 곽현주, 송혜명과 서완석(패턴전문가)씨 등 모두 6명의 멘토로 운영하게 된다.

해외 유망 전시회 참가의 경우, 신진디자이너컬렉션 수상자를 대상으로 파리컬렉션 기간 중 파리 에스파스 피에르 가르뎅(Espace pierre cardin)과 주드 폼(Jeu de Paume)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랑데부 전시회<RENDEZ-VOUS FEMME, ‘08.10.2~10. 5>에 참가하여 신진디자이너들의 공동부스를 운영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 기회 및 경험 축적에 기여하고 현지 상담지원, 사후 관리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향후 신진 디자이너들은 희망 멘토로부터 패션분야(디자인, 소재, 마케팅, 입체패턴 등)에 대한 조언과 지도를 통해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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