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쌍용정보통신 코스닥 010280
2008-06-26 11:39
서울--(뉴스와이어)--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http://www.sicc.co.kr)은 25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265명중 96.2%(255명)가 하계휴가를 떠나겠다고 대답한 반면, 단 3.8%(10명)만이 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해, 대다수는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여행을 계획중인 직원은 75.4%(200명), 해외여행은 20.8%( 55명)로 응답했으며, 선호지역으로는 국내여행은 제주도, 거제도, 지리산, 동해 해수욕장, 안면도 등을, 해외여행은 중국/일본(35명, 13.8%), 사이판을 포함한 동남아시아(20명,7.8%) 등을 꼽았다.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가 기간으로는 최대성수기인 7월21일~8월10일(47%, 120명), 8월11일~8월31일(33.3%, 85명)를 꼽아 ‘휴가인파-교통체증 등으로 몸은 고생되더라도, 남들 다 갈 때 휴가 기분을 내겠다’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7월1일~7월20일(13.8 %,35명)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휴가기간이 끝나고 동료들이 다들 일터로 돌아와서 눈치는 보이지만 인파가 붐비는 휴가철을 피해 9월 이후 조용히 자신만의 여유있는 휴가를 즐기겠다는 응답자도 5.9%(1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정보통신 직원들은 이번 휴가의 가장 주 목적을 가족(연인)과 소중한 추억만들기(56.9%, 145명)를 꼽았으며, 휴식(27.5%, 70명), 관광(7.8%, 20명)이 뒤를 이었는데, 휴식도 휴가의 중요한 목적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행지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응큼한 하이에나도 20명(7.8%)이나 됐다.

휴가 계획을 세울 때 가장 큰 고민 사항으로는 역시 휴가지 선정(52.9%, 135명)을 첫 손에 꼽았으며, 휴가기간(23.6%, 60명), 휴가비용(11.8%, 30명), 휴가동행인 선정(7.8%, 20명), 숙소(3.9%, 10명)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휴가지에 잊지않고 꼭 지참하고갈 품목으로는 카메라(캠코더)/MP3/PMP/노트북 /닌텐도DS/DMB네비게이션 등 디지털세대답게 첨단 정보통신 기기를 첫손에 꼽았고, 다음으로 캠핑용품, 여행지도, 신용카드 등을 답했으며, 책을 꼭 지참하겠다는 직원들도 상당수 있었다. 한편 한 직원은 와이프라고 답해 이채를 띠기도.

그밖에 휴가지에서의 체류일수는 전체의 70.6%가 3~4일을 선호했으며, 1인당 평균 휴가 비용으로 49%가 30만원 이하를 선택, 알뜰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쌍용정보통신 직원들은 ‘여름 휴가’하면 가장 먼저 ‘해변(바다)’이란 단어를 떠올렸으며, 다음으로 산/계곡, 휴식/재충전, 자유, 여행, 수많은 휴양인파,교통체증, 비키니, 로망스 등을 떠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웹사이트: http://www.sicc.co.kr

연락처

홍보팀 김명식 2262-8137 / 정혁진 2262-8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