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북한의 『영변 핵원자로 냉각탑 폭파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이번 조치는 북한이 국제사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우리 정부도 남북 당북간 이미 합의한 개성공단 조성사업의 제도적 보장조치들의 조속한 이행를 촉구하며, 3통(통행, 통신, 통관) 문제의 해결 및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각종 보장조치 들을 이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남북경협의 장애가 되어왔던 핵문제의 해결 실마리를 찾았으니, 이제부터는 남북당국이 중소기업의 활로 개척을 위한 개성공단 활성화 및 경협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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