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에는 지하 2층, 지상 9~12층 건물 3개동에 84㎡ 18가구, 86㎡ 47가구, 113㎡ 52가구, 147㎡ 24가구 등 아파트 141가구가 들어선다. 입주 예정일은 2010년 초. 일부 소형 평형에 복도식과 계단식이 혼합돼 있다. 복도식은 갓난아기 등을 가진 신혼부부 등이 생활하기에 편리한 구조다. 분양가는 3,3㎡당 1190만원~1470만원이며
문의전화는 02-2244-1688. 사이버 모델하우스 www.hyuplus.com
● 입지 여건
답십리 한신 휴 플러스는 전농·답십리 뉴타운의 한 가운데에 들어서 있다. 이 뉴타운은 총면적 90만4000㎡에 1만4000여 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곳을 청량리 부도심의 배후주거지이자 보행자 중심으로 꾸며진 ‘21세기를 대표하는 교육문화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12년 준공 예정으로 부지 내 재개발 사업구역별 관리처분 계획이 속속 인가되고 있다. 전농·답십리 뉴타운 인근에는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와 답십리 14구역, 17구역 등 재개발이 추진되는 곳이 밀집 돼 있다. 주변 일대가 대대적으로 재정비될 예정이어서 미래 발전 가능성에 따른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전문가가 많다. 실제로 가격도 주변 지역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 동대문구는 80㎡대 아파트 시세가 3.3㎡당 1200만~2000만 원을 호가하고 있다. 특히 한신 휴 플러스가 분양할 주변지역의 3.3㎡당 시세는 1340만~1880만 원을 유지하고 있다. 인구도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00년 38만2122명에서 2003년 38만6814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다 2004년 38만3896명으로 줄었으나 2005년 38만6280명으로 다시 늘었다. 뉴타운 후보지 결정 등의 호재가 주 원인으로 풀이된다.
● 생활 환경
서울시가 21세기형 교육문화타운으로 조성할 생각을 가질 정도로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한신 휴 플러스를 중심으로 반경 2km 이내에 군자·전농·장평·동답초등학교, 동대문·장평중학교, 대원외고·선화예고·혜성여중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다. 특히 동대문중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걸어서 5분이면 닿는다.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외국어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등이 모두 통학거리다. 교통 여건도 좋은 편이다. 지하철 1호선과 국철 청량리역을 이용하면 시내 외곽으로 오가기가 쉽다. 게다가 청량리역은 중당선, 경춘선 등의 복선전철화가 추진되면서 서울 외곽을 이용할 때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지하철 2호선 신답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시내버스 버스 노선도 많다.
주택가 밀집지역인 만큼 생활편익시설도 고루 갖춰져 있다. 간데메공원이 붙어 있고, 중량천변 시민공원, 배봉산근린공원, 서울시가 뚝섬에 조성 중인 서울의 숲 등이 가깝다. 인근에 롯데백화점 홈에버 롯데마트 홈플러스 동대문구청, 동부교육청, 마장동 우시장 등도 있다. 주택 밀집지역인데도 조망권이 좋다. 단지 남쪽과 남서쪽으로 간데메공원, 내부순환로, 중랑천변을 볼 수 있다. 동쪽으로는 아차산이 보인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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