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 15개사, 브라질 최대 IT 박람회 TeleExpo 참가
협회는 특히 전시회 기간 동안 현지 시장 진출 유망 아이템을 중심으로 엄선된 현지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시장개척단)를 동시에 개최했다. 참가업체들은 사전 매칭된 현지 업체외에도 현장에서 미팅을 희망하는 업체들과도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브라질 현지 기업들은 한국 IT 기업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기술협력, 마케팅협력, 조인트벤처 결성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했다. 현지 유력 언론인 DIA News, Information News Brazil 이 직접 한국관 취재를 나오는 등 국내 벤처기업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협회는 년간 해외 사업의 일관성 유지와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성공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상시 마케팅 지원 채널을 구축하여 행사 이후 업체들의 현지 마케팅 및 사후 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우리 벤처기업에 대한 현지 반응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 한만큼 개별 기업들의 성과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Telexpo 2005 전시회는 전 세계 15개국에서 노키아(NOKIA), 토로라(MOTOROLA), 퀄컴(QUALCOM) 등 세계 리딩 이동통신사와 지멘스(SIEMENS), 시스코(CISCO) 등 네트웍 관련 회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IT 전문 전시회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사인 VIVO 등 대형 로컬 회사들이 대거 참여했고, 국내에서 삼성, LG 등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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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진 부장 6009-4100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