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3-04 10:01
서울--(뉴스와이어)--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KOVA, 회장 조현정)는 국내 벤처기업의 중남미 IT 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3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4일간 브라질 상파울로의 EXPO CENTER NORTE에서 개최되는 중남미 최대 IT 정보통신전 ‘Telexpo 2005 전시회’에 국내 벤처기업 15개사와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협회 주관 한국관에는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오픈포유(대표 신규식), 미래텔레콤(대표 고재권), 어드밴텍(대표 최영준), 뉴젠텔레콤(대표 홍종원), 오픈브이알(대표 박성주), 미라클소프트웨어 (대표 이원교) 애니필(대표 신민규), 일신테크(대표 권혁운), 경진일렉트론(대표 이기진), 모비언스(대표 안재우), 럭스퍼트(대표 변재오), 트루라인시스템즈 (대표 이건웅) 벨웨이브(대표 양기곤), 무하디지털(대표 김성호) 등 15개 벤처기업이 참가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벤처기업들은 브라질 현지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있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는 특히 전시회 기간 동안 현지 시장 진출 유망 아이템을 중심으로 엄선된 현지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시장개척단)를 동시에 개최했다. 참가업체들은 사전 매칭된 현지 업체외에도 현장에서 미팅을 희망하는 업체들과도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브라질 현지 기업들은 한국 IT 기업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기술협력, 마케팅협력, 조인트벤처 결성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했다. 현지 유력 언론인 DIA News, Information News Brazil 이 직접 한국관 취재를 나오는 등 국내 벤처기업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협회는 년간 해외 사업의 일관성 유지와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성공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상시 마케팅 지원 채널을 구축하여 행사 이후 업체들의 현지 마케팅 및 사후 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우리 벤처기업에 대한 현지 반응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 한만큼 개별 기업들의 성과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Telexpo 2005 전시회는 전 세계 15개국에서 노키아(NOKIA), 토로라(MOTOROLA), 퀄컴(QUALCOM) 등 세계 리딩 이동통신사와 지멘스(SIEMENS), 시스코(CISCO) 등 네트웍 관련 회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IT 전문 전시회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사인 VIVO 등 대형 로컬 회사들이 대거 참여했고, 국내에서 삼성, LG 등도 참가했다.

연락처

오완진 부장 6009-4100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