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용제에는 남향란 무용단의 ‘도산의 얼’, 이화예술무용단의 ‘꽃을 위한 서시’, 임혜자 현대무용단의 ‘접시꽃’, 이혜란 한두레무용단의 ‘무위의 춤을 추며...’, 백경원 무용단의 ‘공무도화가’, 김동은 무용단의 ‘광대의 길’ 등 6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공연을 펼쳤다.
단체상인 최우수상에는순흥고을의 역사를 현대적·상징적 감각으로 창작한 작품으로서 사료연구를 통해 고전적 가치를 예술적 차원으로 승화시켜 내 면적 의식을 일깨우고자 한 ‘이혜란 한두레무용단’의 「무위(無 爲)의 춤을 추며...」가 차지하여 오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전국무용제에 경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공연지원비 24백 만원이 지원된다.
한편, 최우수연기상에는 이혜란 한두레무용단의 홍경화씨가, 우수연기상에는 백경원무용단의 김지은씨와 이화예술무용단의 최아리다씨가 수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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