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7월부터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우리 아이 지키기」캠페인을 확대 개편하여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우리 아이 지키기」1,000만인 서명운동 참여를 요청하는 라디오 광고,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전국적 가두서명, 아동성폭력 예방교육 홈페이지 개시, 찾아가는 아동성폭력 예방 인형극 등이 진행된다.

「우리 아이 지키기」1,000만인 서명운동의 범국민 참여 유도를 위해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

변도윤 여성부 장관과 김주하 홍보대사가 참여한 이번 라디오 광고는 7월 1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 3가지 버전의 광고가 다양한 시간대에 방송될 예정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파트너쉽을 맺고 전국 각지에서 1,000만인 가두서명을 실시한다.

여성부와 세이브더칠드런은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우리 아이 지키기」1,000만인 서명운동 전개 및 아동안전수칙 등을 배포한다.

「우리 아이 지키기」를 알리는 홈페이지(http://forchild.moge.go.kr)도 구축하여 7월 1일 서비스를 개시한다.

홈페이지에서는「우리 아이 지키기」의 주요내용과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으며, 1,000만인 서명운동 참여와 의견도 남길 수 있다.

앞으로 아동이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형태의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아동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전국 16개 시·도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인형극을 활용하여 아동성폭력 위험성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고, 대처방법에 대한 아이들의 인지도를 높여주고자 한다.

여성부는 범부처 합동으로 발표한(′08.04.30)「아동·여성 보호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 지키기」캠페인과 1,000만인 서명운동, 아동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6개 시·도 및 110개 시·군·구에서「우리 아이 지키기」캠페인 선포식을 완료하였으며, 각 부처 및 행정기관, 시민단체, 포털사이트 등에서 연계 홍보 중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아동․여성보호대책추진단 사무관 박유미 2075-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