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자문위원들은 동네예보가 시행되면 국민은 예보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예보정확도가 현재보다 높아지는 것은 아님을 먼저 홍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렇게 상세한 예보를 하기 위해서는 기상청이 인력과 역량을 결집해 국민의 체감도 향상과 연결되도록 주문했다.
이에 대해 정순갑 기상청장은 “올 10월 시행에 앞서, 앞으로 몇 차례 더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고언과 제안을 반영하여 보다 나은 동네예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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