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을 식수로 만들고 불을 피우는 일부터 시작된다. 1박2일동안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탈출을 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오염되지 않은 환상적인 섬, 사승봉도는 무인도로 사람이 살지 않아 한적함을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주 작은 섬이다.
최근 교육사업을 시작한 세중에듀테인먼트에서는 여름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무인도 과학 탐사』를 진행한다. 『식수 만들기』,『식량 구하기』,『불 만들기』, 『물고기 사냥』, 『구조신호 보내기』, 『뗏목만들기』등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도심 속의 아이들에게 문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섬에 일단 들어서면 그야말로 비경이 펼쳐진다. 길이 4km, 폭 2km의 광활한 백사장은 남태평양의 눈부신 해변을 연상시킨다.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백사장은 아이들의 뛰어 놀기에 걱정이 없으며, 조개잡이 또한 재미가 있다.
섬의 뒤편에는 해송, 참나무, 오리나무, 칡덩굴 등이 울창한 정글을 만들어 놓았다. 저녁 무렵, 붉은 색 꼬리를 바다 위에 길게 끌며 멀리 덕적도 뒤쪽으로 빨려들 듯이 떨어지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물맛이 아주 좋고 갯바위 낚시터도 있다.
사승봉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여객터미널에서 고속훼리를 타고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학교, 학원, 기업 등 단체 30명 이상 이면 원하는 날자에 출발이 가능하며, 개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진행중이다.
세중에듀테인먼트 개요
세중에듀테인먼트는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학습 '보드만느'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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