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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9:37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매월 첫주 화요일을 ‘클린 PC 데이’로 정해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매월 1회 온라인 캠페인(http://kr.ahnlab.com/info/event/2008/cleanpc/)을 전개하기로 하고, 7월 1일 첫 번째 캠페인을 시작했다.

해당일이 되면 안철수연구소 웹사이트에 ‘클린 PC 데이’ 팝업 창이 떠서 사용자로 하여금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안전하고 깨끗한 PC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PC 관리법을 5단계로 체계화해 이른바 'PC 관리 5스텝'으로 악성코드 검사/치료, PC 최적화, 최신 윈도 패치, 자료 백업, 중요 정보 삭제 등을 제시해 사용자가 PC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텝 1]에서는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도록 안내한다. 캠페인 첫회인 7월 1일에는 09시부터 18시까지 ‘클린 PC 데이’ 전용 바이러스/스파이웨어 진단/치료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텝 2]는 알게 모르게 설치한 불필요한 프로그램 등으로 PC의 작동 속도가 느려진 경우 PC 상태를 최적화하는 단계이다. 인터넷 검색 기록을 삭제해 임시 인터넷 파일, 쿠키 기록 등을 지우거나 필요 없는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디스크 검사 및 디스크 조각 모음 등이 안내된다.

[스텝 3]은 악성코드 설치에 취약한 윈도 운영체제를 보안 패치하는 단계이다. 작업 표시줄에 노란 방패가 뜨는지 확인해 최신 윈도 패치를 설치하도록 안내해준다. [스텝 4]는 중요 자료를 백업하는 단계이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데이터가 갑자기 삭제될 때를 대비해 외장하드나 USB, 인터넷 하드를 이용하도록 안내한다. [스텝 5]는 중요한 자료를 완벽 삭제하는 단계이다. 개인 정보를 포함한 파일이나 정보는 삭제해도 휴지통에 남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도 복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대부분의 파일이 복구가 된다. 이에 대비해 완전삭제 프로그램을 사용해 깨끗이 지우도록 안내한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CTO는 “집의 문 단속을 하듯 PC의 정보보호도 습관이 되어야 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사용자가 정보보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PC 보안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전문 보안 업체로서 사용자들과 함께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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