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시범사업은 피자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홈페이지 및 매장에서 영양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가 제품의 주문시 영양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피자업체 : 피자헛,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피자에땅, 피자몰
각 업체당 4~10개 매장씩 자율적으로 영양표시 시범운영(총 29개 매장)
아울러 커피전문점도 전국 630개 전 매장을 대상으로 영양표시 시범실시에 자율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커피전문점(5개업체)에서도 매장 및 홈페이지에서 열량 등 영양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하였다.
※ 커피전문점 : 커피빈, 스타벅스, 파스쿠찌,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식약청에서는 외식업체의 자율적인 영양표시 시범사업 확산을 위해 기술지도 및 간담회를 통한 준비와 시범실시 평가를 통해 업종 및 매장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소비자들에게는 메뉴 선택시 영양표시를 확인하시고 자신에게 알맞은 열량을 카운터 하여 음식을 구매, 섭취하도록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평가과 02-380-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