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오는 7월 7일과 15일에 연예인 현영과 박경림의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준비해두고 있다. 먼저 7일 월요일 저녁 홍대 상상마당 6층 카페에서 진행되는 ‘현영의 북살롱’에서는 독자 60명을 초청해 재테크 전문가도 놀란 현영의 재테크 비법을 소개한다. 또한 2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SBS 인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로 다시 베스트셀러로 진입한 원작소설 작가 정이현씨를 초대해 독자와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최근 에세이집 <사람>을 출간해 스타작가 대열에 합류한 박경림은 7월 15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에서 독자 200명과 함께한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교외에서 진행되는 작가 행사도 눈길을 끈다.
예스24는 7월 19일, 이외수 작가의 집인 강원도 화천 감성마을에서 이 작가와 독자 30명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작가의 집에 초청된 30명의 독자들은 이 작가와 담소를 나누는 것은 물론, 함께 탁구대회를 펼치고 감성마을을 둘러보며 바비큐파티를 여는 등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7월 14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예스24와 해냄출판사의 전액 부담으로 독자들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밖에 예스24는 오는 7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제5회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노벨문학상에 추천하고 싶은 국내 작가를 선정하고, 8월 28일부터 2박 3일 동안 작가와 네티즌 200여명이 함께하는 문학 캠프도 실시한다. 매년 선정된 작가의 작품을 배경으로 진행됐던 문학캠프는 올해 고(故) 박경리 선생의 문학을 돌아보자는 취지로 진행되며 박 선생의 고향인 경남 통영과 대하소설 <토지>의 작품 무대인 하동에서 열린다. 네티즌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한국의 대표 작가와 독자가 박 선생의 발자취가 남겨진 곳곳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에 실시한 ‘제4회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에서는 6만 여명의 네티즌이 투표해 한국의 대표작가로 선정된 황석영 작가와 차세대작가로 선정된 은희경 작가와 함께 전남 일대에서 문학캠프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성식 예스24 도서사업본부장은 “매년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이용해 책이 아닌 문학 속 공간이나 작가의 집에 독자들을 무료로 초청, 작가와 직접 대화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독자에게는 좋아하는 작가를, 작가에게는 자신의 팬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양측 모두에게 호응을 얻어 인터넷서점의 새로운 마케팅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판매에도 연결되어 출판사에서도 환영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