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2008년도 하반기 울산시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천자격은 시정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해외교포 및 타 시·도 인사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제고한 자, 시민의 생활개선 및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 과학·기술 등 시정정보를 제공하거나 시정에 참여하여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 기타 명예시민증 수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등이다.

추천서류는 공로조서, 증빙자료, 이력서, 반명함판 사진 1매 등이며, 울산시 자치행정과에 방문 및 우편(680-701, 울산시 남구 중앙로 182번지)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된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는 서류심사, 현지실사,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와 오는 9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되고, 오는 10월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시 수여식이 열린다.

울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명예시민증(기념패), 기념메달이 수여되고시 주관 각종 행사 초청 등 명예시민으로서의 예우를 받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965년부터 지난해까지 내국인 15명, 외국인 90명 등 총 105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 내국인 10명, 외국인 3명을 수여하여 총 118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자치행정과 052-22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