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립교향악단은 제285회 정기연주회로 ‘한 여름 밤의 음악여행-브람스 시리즈 콘서트’를 마련한다.

오는 7월 18일(금) 저녁 7시 30분 인천종합문환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되는 이번 콘서트는 첸 주오황(陳佐湟) 지휘로 박제희(바이올린), 이정란(첼로)씨가 협연한다.

한 여름 밤을 시원하게 식혀 줄 브람스의 이야기에는 작곡가 박준상의 아들로 빈 국립음대 개교 이래 최연소로 입학, 후고 볼프 현악 4중주라는 음악 엘리트 집단을 통해 자신의 음악을 한층 더 발전시킨 박제희와 2007년 한국음악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신인상에 빛나는 이정란 씨가 협연한다.

공연곡목은
- 브람스 /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중협주곡 가단조 작품.102
-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68

입장권은 R석 10,000원 / S석 7,000원 / A석 5,000원

입장권 예매는 엔티켓(www.enticket.com) ☎1588-2341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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