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심씨는 지난 5월19일 노량진역 화장실에서 중풍에 걸린 한 할아버지가 대변을 옷에 누어 난감해 하는 상황에서 손수 더러운 몸을 씻기고 옷을 갈아 입혀 친절히 귀가시키는 선행을 베풀었다.
또한 코레일 의왕역 모연각(38, 남) 역무원은 지난 5월14일 전동열차 내에서 핸드백을 분실한 한 고객에게 손수 교통비를 빌려주고 잃어버린 핸드백을 찾아서 신속히 돌려주는 등 친절을 베풀어 6월 ‘고객의 소리’ 친절사원으로 선정, 사장표창을 받았다.
이 외에도 코레일 서울정보통신사무소 이원덕(남, 41), 조치원역 박영권(34,남), 철도전산정보사업단 주 명(47,) 등 3명의 직원도 청렴·화물수입증대·광역전철역무자동화 유공 등을 인정받아 이날 사장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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