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김주훈(金州訓, 65세) 전 조선대 총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주훈 이사장은 공인 태권도 9단의 체육인으로 체육계 사정을 두루 잘 알고, 조선대 총장, 조선대 체육대학장, 광주광역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여 체육행정실무에도 밝아 체육진흥공단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의 공개모집에는 모두 19명의 인사가 응모한 있다.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2008년 7월 2일부터 2011년 7월 1일까지 3년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 02-3704-9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