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 파프리카 재배면적은 울진 친환경 파프리카 수출단지 준공으로 8개 시군(10개소) 18ha에(전국5.7%) 10,000여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파프리카 수출실적은 ’06년도 1,288톤에 4,242천$에서 ’07년에는 1,695톤에 수출금액5,666천$로 증가 하였으나 ’08년에는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재배면적 및 생산기술의 향상으로 ’07년 대비 수출금액이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수출 효자품목 및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 파프리카 재배농가의 10a당 소득은 1,396만원으로 시설방울토마토의 소득보다 67%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지원현황은 경상북도가 지난 ‘04년부터 ’07년까지 3개시·군(청송, 경주, 울진)에 총사업비 4,355백만원을 지원하여 6.1ha을 조성하였으며 금년에는 경주 1ha, 울진 1ha에 총 20억원과, 구미 (유한)원예농단에 고유가 시대에 대비한 파프리카재배 시설개보수 사업비로 553백만원을 지원키로 하였고, 2009년에는 여름파프리카 재배가 가능한 군위군에 1개소(1ha)를 추가 조성키로 하고 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담당부서인 친환경농업과에서는 향후 농가 소득창출 및 수출경쟁력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판단하여 연차적으로 확대 지원하기 위해 먼저 여름파프리카 재배지역에 기존시설을 이용한 작목전환 우선 지원하고 신규 재배시에는 先재배 기술 함양 및 시험재배 후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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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박무열 053-950-2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