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07년부터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3회)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자율점검업소 확대 지정(´06년 27개소 → ´07년 125개소), 방문예고제 시행(15일 단위)으로 기업부담을 경감하였고, 환경민원 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민원서류 우편 접수제 전면 시행, 처리기한 단축, 처리 全과정 문자서비스 실시하는 한편, 환경오염행위 감시 및 기업체 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민·관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 대기업 협력업체 책임 환경관리제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금년 2월부터는 환경관리 취약·영세기업체에 대한 기술 지원(우선 15개소 선정)실시로 환경민원과 오염물질 배출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대기시료채취 시군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포항,구미,안동 등 권역별로 개최, 오염도 측정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금번, 6월 30일에는 「배출업소 자율환경관리 민·관 워크숍」을 경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전문가와 자율점검업소 및 신규 대상업소 환경기술인 163명, 공무원 30명 등 도내 민·관 환경관계자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기 및 수질분야 특강, 자율점검업소 지정제도 및 관리요령 교육, 자율환경관리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자율점검업소 운영에 따른 애로 및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자율환경관리 역량 제고와 환경보전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가졌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환경관리 취약 영세업체, 민원 다발업체 등에 대해 지도·점검을 병행한 지속적인 환경기술지원과 대기오염도측정 서비스 제공, 자율점검업소 확대지정을 통한 기업 환경관리의지 제고를 통하여 지역 환경개선은 물론, 기업지원 「선진 환경행정」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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