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상 상황
기상개황
오늘(2/수):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음. (낮 최고: 23~27)
오전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고, 내일까지 충청도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음.
7일까지 천문현상으로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임.
내일(3/목):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 후, 새벽에 경기서해안부터 점차 개겠음. (아침 최저: 19~24, 낮 최고: 24~30)
<예상강수량(오늘~내일)>
-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20~70mm
-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제주도, 울릉도독도, 서해5도: 10~50mm
- 강원영동: 5~20mm
2.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7. 01. 08:3508:46 경기 김포시 대곶면 비철금속 생산공장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작업자가 부상하고 전기설비 등 30가 소실되어 274만원 재산피해 발생
7. 01. 14:40~14:45 서울 종로구 서린동 도로가에 세워둔 경찰 기동대버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되어 1,450만원 재산피해 발생
7. 01. 15:03경 경기 안산시 부곡동 수리산에서 등산로 정비 작업 중 벌에 쏘여 중태인 60세 남자를 소방헬기로 구조하여 병원이송
7. 01. 17:48경 울산 울주군 청량면 율현마을에서 시내버스 등 3중 추돌 사고로 31명 부상(경상)
예방 활동
소방방재청은 어제(7.1),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참여의식 제고를 위하여 YTN, MBC 방송매체 및 문화체육관광부 정부광고 전광판 등을 이용하여 7.1~8.30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대국민 홍보
소방방재청은 어제(7.1. 10:08), 조선일보사를 폭파시키겠다는 협박전화가 112에 수보됨에 따라 상황접수 후 소방력(구조대원 21명, 장비 7대) 지원, 현장도착 주변 안전조치 및 경찰과 공조 수색하여 특이사항 없이 상황종료
기상청은 어제(7.1), 기상정보, 예보, 기상속보, 날씨정보 등의 데이터방송을 실시간으로 하기 위하여 인터넷 기상방송 날씨 ON' 개국방송
경찰청은 어제(7.1. 18:30~21:00), 서울광장에서 정의구현사제단 5,000명 7.1 서울광장 시국미사 및 이후 각 종교계의 시국기도회 및 법회와 관련하여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 집회시위현장 법질서확립 경비대책을 수립하고,
소방방재청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소방력 동원 및 응급구호체계를 구축하고, 촛불집회 장기화에 따른 비상상황관리
7.2 정사단, 7.3 기독교, 7.4 불교 주관 시국기도회 및 법회 예정
보도 사항
행정안전부는 어제(7.1), 최근 대규모 풍수해가 2000년 이후 급증해 급경사지 및 노후저수지의 통합관리체계 구축 등 근원적인 재해예방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고 보도
기상청은 어제(7.1), 10월부터 현행 시도 단위의 예보방식에서 벗어나 세부 행정단위인 읍면동까지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동네예보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보도
경상북도는 어제(7.1), 풍수해 등 각종 재난현황을 알려주는 재난상황서비스 전화를 개통운영한다고 밝히고, 전국 어디서나 1588-0737로 전화하면 경상북도 종합상황실이나 각 시군 상황실로 연결돼 해당 지역의 재난피해 및 대피, 대처상황 등을 알 수 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정책홍보팀 02-2100-5151,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