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 발표한 ‘2007년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에 통해 을 공개됐는데 주요내용을 보면 2007년도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은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345개소에서 56개 품목(고시형 35개, 개별인정형 21개)을 생산하였으며, 생산량은 10,934톤, 매출액은 7,234억원(국내판매액:6,888억원, 수출액:346억원)으로 나타났는데 2006년도의 매출액과 비교하여 3.2% 증가한 것으로, 2004년 5,781억원에서 2005년 6,856억원으로 18.6% 증가하였으나 이후 매년 2~3%씩 성장 2005년에 비하여 증가율은 둔화된 편이다.
2007년 매출액이 많은 품목은 홍삼제품 3,270억원, 알로에제품 797억원, 영양보충용제품 785억원, 인삼제품 350억원, 글루코사민함유제품 270억원이며 이들 5개 품목의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75.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07년 건강기능식품 수출액은 346억원으로 2006년과 비교하여 6.7%감소하였으며, 인삼제품 및 홍삼제품의 수출액이 270억원으로 전체 수출액의 78%를 차지하였으며 ‘07년 건강기능식품 수입액은 2,004억원으로 ’06년보다 8.7% 감소하였다.
또한 식약청은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 제품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홈페이지(www.hfoodi.kfda.go.kr)에 재품정보를 공개(E-Marketplace)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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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기능식품정책과 (02)380-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