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강경호)은 구미역사 전면광장 중앙에 설치될 미술장식품으로 지난 5월19일부터 6월25일까지 현상공모 통해 접수된 총 36개 응모작 중 최우수작 1점을 선정,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당선작 “꿈의물결”은 수직상승 형태의 구조물로서 첨단산업도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구미 및 구미역사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선작은 외부전문위원들로 구성된 ‘코레일 미술장식품위원회’에서 가격 및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결정됐다.

미술작식품 “꿈의물결”은 올 9월까지 구미역 광장에 설치돼 지역주민과 철도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 및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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