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불법광고물 제로화 추진
대전시는 자치구와 광고협회, 불법광고물 자율정비대 등으로 상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불법광고물이 난무하는 주·야간과 주말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연말까지 세계과학도시연합 총회장 주변과 21개 시범가로를 비롯한 구별 2곳의 집중정비 사업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벽보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치고 내년 상반기중에는 국제우주대회와 전국체전 경기장 주변으로 확대해 강도 높은 정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또, 신고나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고정광고물 4만7,314건에 대해 양성화 사업을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강력한 강제철거에 나서 오는 2010년까지 시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제로화를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불법광고물 양성화가 연장돼 간단한 서류절차만으로 이행강제금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광고물법률상 조건에 적합하고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은 광고주의 조속한 조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건축과(광고물)담당자 김영수 042-600-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