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와 대한지적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 알리미 측량단’을 발족하고 시정소식 알리기에 나선다.

대전시는 2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현장에서 지적측량업무를 수행하는 지적공사 직원 80명을 시정 알리미 측량단원으로 위촉하고 시정 주요소식 알리기와 시민의 불편사항을 찾아내는 시정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정 알리미 측량단은 월 2회 시정소식지와 이메일을 전송받아현장 출장시 이를 알리고 측량대상지 주변 주민들의 생활불편사항을 접수해 시에 통보하고 시는 민원 해결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지적공사 전용차량 20대에“시정소식 및 생활불편 신고 접수"홍보 스티커를 부착하여 시 전역을 구석구석까지 누비며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정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와 지적공사는 지난 4월 ‘기업 토지민원 지원’을 협약하고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없도록 신속·정확한 고객중심의 맞춤형 지적측량 서비스를 전개하는 등 기관협력을 강화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시정 알리미 측량단 발족으로 시민 생활불편 해소는 물론 오는 10월 열리는 제6차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총회를 비롯해 내년에 대전에서 열리는 국제우주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등을 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지적과 정재욱 042-600-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