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제14회 세계 치매의 날’을 맞이하여 7.1(화)부터 8.20(수)까지 치매가족 및 관련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치매체험 수기를 공모 한다.

서울시는 2007년부터 치매예방 및 조기검진, 조기치료 등의 치매통합관리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사회공동 책임의식을 높이고자 『치매체험수기 공모』를 하고 있다. 작년의 경우 대상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으로 총 6편의 체험수기가 당선되어 세계 치매의 날 기념식 행사(2007.9.21) 에서 발표와 시상을 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수기는 치매환자에 대한 가족 봉양 수기 외에도 조기검진을 통하여 치매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받고 있는 경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공모한다.

시상은 대상(1편), 우수상, 장려상으로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부상이 지급되며, 세계치매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9.17(수)에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광역치매센터(2072-38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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